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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5/03 22:15  |  만들고 지은 것들/Comput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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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5/03 22:15 2012/05/03 22:15
2009/09/17 22:04  |  만들고 지은 것들/Computer
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때...

1. hello, world를 배우고(-_-)
2. syntax와 example을 섞어가면서 syntax를 기술

뭐... 영어 배울 때도 비슷하다.

1. 알파벳을 배우고
2. hi, my name is noname , 같은 걸 배우고
3. 9품사를 배웠다-_-;;;;;;;;;;

그래도 영어는 단어 외우기 같은 거라도 있었는데, 코드는 잘 모르겠다.
코드를 어떻게 읽으면 잘 읽을 수 있다, 같은 이야기는 거의 들어본 적이 없어.
(물론 'cause you didn't ask me! 라고 한다면..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요  orzzz )

고민이다.
그냥 읽었는데 그냥 잘 안 읽힌다. -_-
전공책을 소설책 읽듯 읽어버린 기분?
읽긴 읽었는데 많이 남지 않는 기분?

코드 읽을 때 어떤 식으로 읽으세요?

이매는
1. main을 찾는다(혹은 이것에 준하는 어떤 함수)
2. 순서대로 읽는다, 뭔가 함수 이름을 보면 그런 일 하겠지 하고 넘어감. 그 함수의 끝까지 그냥 읽는다.
3. 함수 호출을 파들어간다
3-1. c라면 함수 호출만 따라가도 된다
3-2. c++의 경우, 얘가 실제로는 어떤 type인지 몰라서 이것저것 다 뒤져봐야 할 때가 많다 -_-
4. 헤더를 팬다
4-1. 헤더에 데이터타입이나 상수 정의를 팬다
4-2. c++의 경우 헤더와 소스를 파일 하나씩 놓고 팬다

..꼭 이렇게 하는 건 아니지만 대충 이런 짓을 했던 것 같은데...
단점은 머리속의 cache가 크지 않다는 것, depth가 깊어지면 내가 뭘 보고 있었는지 헷갈린다는 것,
결과가 좋은 것 같지 않다는 것? -_-;; 뭐 그러네요.
2009/09/17 22:04 2009/09/17 22:04
2008/05/05 23:33  |  만들고 지은 것들/Computer
template<class T, class U>
struct Typelist
{
     typedef T Head;
     typedef U Tail;
}
typedef Typelist<int, Typelist<int, int> > Int3List;

그리고, 무명의 구조체를 정의하는 데 쓰이는 정체불명의 녀석 Tuple 이 있다.
(생긴 건 template<Typelist<class T, class U>> struct Tuple{ ... } 정도겠지? ; )

그러면 int 세 개를 반환받을 필요가 있을 때,
Tuple<Int3List> GetValue();
같이 쓸 수 있으니까

struct Int3Values
{
    int i; int j; int k;
}

이런 걸 정의할 필요가 없어서 좋아요.... 라는 건데;;
TMP가 상식으로 자리잡지 않은 상태에서 Tuple을 쓰면 가독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지 않나. __a

봐도봐도 아직은 안드로메다. ㄱ-

2008/05/05 23:33 2008/05/05 23:3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