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book rss login
notice
recent entries
category
tags
recent comments
recent trackbacks
favorite site
calendar
archive
23774
89 | 127
Garbages
2010/03/20 00:01  |  Garbages
사용자 삽입 이미지

그렇죠? 다들 이해하셨죠?
2010/03/20 00:01 2010/03/20 00:01
2009/09/07 12:35  |  Garbages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옷 정리중...
언제 다 하나~ ;;

옷장 싹 뒤엎으면 생각보단 옷이 별로 안 남을 듯.
하반기 월급은 싹 옷사는 걸로 날리려나 -_-..
2009/09/07 12:35 2009/09/07 12:35
2009/01/06 00:43  |  Garbages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1월 7일에 결과 나온다고 했었는데.. 혹시 하고 먼저 집어넣어 봤더니 조회되었다.
기초 B급으로 2급이다. 등급 외까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와서 다행이다.
3급 나오려면 210점은 넘겼어야 했으니 뭐.. 아쉽지는 않다. 공부를 더 했어야 아쉽지. ㅋ

이번에 등외 받으면 기초를 한번 더 보고 넘어갈 생각이었는데, 그럴 필요는 없겠다.
3월 시험은 이르고.. 5월이나 그 이후 초중등(3~8급) 시험을 칠 생각이다.
목표는 올해 안에 5~6급 정도. 시험 등급으로 그 이상이 필요할지는 잘 모르겠다.

어쨌든 생각보다 잘 나와서 대놓고 포스팅 중~ :$
2009/01/06 00:43 2009/01/06 00:43
2008/08/13 01:27  |  Garbages
심리학개론에서 나온 얘기였었나, 인간은 '나는 생각하고 있다' 고 생각할 수 있는 존재라고. 그것과는 좀 다르겠지만, 어떤 감정과 다른 감정을 충돌시켜 중화시키자고 '이성적으로' 생각했었다. ...생각대로구나. 그렇다고는 해도, 없는 재료를 만들어내지는 못하니까 아직 멀었나. 있는 감정을 이리저리 끌어붙일 수는 있지만, 감정이 없으면 어쩔 수 없어.
2008/08/13 01:27 2008/08/13 01:27
2008/08/10 22:07  |  Garbages
타레타레 주말이었습니다.타레타레하게 뜨거운 공기를 온몸으로 맞으며 마루바닥에 녹아들어가다가, 에어콘이라는 문명의 이기의 은혜로 기사회생했다지만...... 녹아내린 정신은 되돌아오지 않더군요.

[system] 이매씨는 [기름떡볶이 만들기]에 성공하여 [요리] 스킬 포인트 1점을 획득했습니다.
[system] 이매씨는 [스테이크샐러드 만들기]에 성공하여 [요리] 스킬 포인트 1점을 획득했습니다.
[system] 이매씨는 [혼자서 4인가족용 장보기] 에 성공하여 [생활] 스킬 포인트 1점을 획득했습니다.
랭크업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? -_-)a

어제는 집에 틀어박혀 일본 시대극을 봤습니다. '오오쿠' 라길래 처음엔 요시나가 후미의 그 오오쿠인 줄 알았습니다만... 남여역전이 아니더군요. 냐하하;;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. 일본어는 호칭이 참 다양해서, 존칭 문제가 되면 정신없더군요. '様(さま)' 와 '殿(どの)'를 모두 '님' 이라고 번역하면 전달이 안 되지요.. 그래서 '様' 는 그냥 발음대로 적고 '殿' 쪽을 '님' 이라고 번역한 듯 했습니다. 'ははぎみ' 같은 예스런 호칭이라든가, '
どなた)' 같은 높임말 세어보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. '其方(そなた)' 도 꽤 자주 등장하는 호칭이었지요. 시대극은 고어가 많다는데, 오오쿠의 경우는 시대극 치고는 알아듣기 쉬운 말을 쓰는 편이라고 하더군요. 뭐 저는 꼬꼬마라 뭐가 고어인지 뭔지 모르겠으니 넘어가지요. oTL

어쨌거나 그 동안에도 사바세계에선 올림픽이 개막했고 서(鼠: 쥐 서)생원과 아이들은 여전히 삽질 지랄하고 계시더군요. 제가 집에 박혀 요리수련과 설겆이 등등으로 생활 스킬 포인트를 열심히 쌓거나 말거나. 저도 사바세계 일이 어떻게 되거나 말거나~ 하고 있으니 뭐 대략 서로 맞짱이구나 싶어요. 하하하; -_-

뉴스에선 이번 주말이 피서객이 제일 많았다고 하더군요. ...더위를 뭐 휴가 가서 피하나요. 집이 제일 잘 피해져요. -_-;; 그렇지만 남들 다 가니까 나도 간다는 기분으로, 저도 휴가는 갑니다. 대략 예전 글에서 고려하던 사항 중 1,3,4번은 만족할 듯 싶고요, 2번도 해볼까 하고 알아보는 중입니다.

오오쿠는 다 봤으니.. 내일부터는 대만 드라마 볼 거에요. 중국어도 야매지수가 일본어만큼 높아지길 바라면서 말이죠. -_- 야매지수가 낮아서 그런건지 중국어 공부하기 너무 힘들어요. ...그렇다고 일본어 공부가 쉬운 것 같지는 않은데.
2008/08/10 22:07 2008/08/10 22:07
2008/07/24 01:48  |  Garbages
타인이 가진 좋은 점이 나에게 없을 수 있듯, 내가 가진 좋은 점이 타인에게 없을 수 있다.
오렌지 초콜릿.
비.
보라색 손톱.
플라스틱 피규어.
closer.
다르지 않아, 이것도.


빗소리.
내일은 긴 바지를 입지 말아야겠다.
2008/07/24 01:48 2008/07/24 01:48
2008/05/12 21:44  |  Garbages
"코딩 실컷 해서 돌아가면 됐지 문서는 왜 귀찮게 쓰라 그러나요? "

꼬꼬마 학부생부터 현업에 있는 사람에까지 종종 나타나는 패턴. 문서 작성따위의 하찮은(!) 일에 왜 신경써야 하는지 투덜대는 목소리들.

님들, 당신들이 구글에서 찾아서 보는 레퍼런스들은 누가 머리에 총 맞아서 쓴 줄 아시나요? -_-;

백년만에 본 사람들이 궁시렁대는 데 좀 울컥해서 투덜투덜. 뭐 어떤 상황에서 문서가 부담인지 짐작 안 되는 건 아니다만, 그래도 쓸데없는 짓이라는 건 좀 아니지.
2008/05/12 21:44 2008/05/12 21:44